오서산 휴양림 거쳐 간월도 가서 쫓겨온 사진.ㅎㅎ
휴양림 예약은 하늘의 별따기보다 쉽지만 예약 열리는 날짜와 시간을 잽싸게 잡아 따다닥 찔러야 하는 까다로운 작업 황금날짜인 금욜 영감이 심혈을 기울여 한달전에 따낸 예약 을 누리러 기분 좋지않게 냉전 상태로 출발. 흐흐 멋지다! 잔거두대를 어떻게 흔적하나 없이 달랑 들고 가쁜하게 달릴수 있을까? 차가 존겨 케리어가 존겨? 둘다 존겨!! 정답!. 두번째로 산 잔거 케리어, 이번엔 제대로 된걸까? 쓰라린 경험과 심사숙고 그리고 면밀한 검토를 거쳐 선택했으니 죽을때 까지 써먹고도 남아 대물림까지 해야하는데,34 마넌 몸값 할라나? 대에충 보니 섬세한 설계와 꼼꼼한 마무리가 믿고 이용해도 될듯?. 초창기 케리어는 지붕에 올려다는 케리어 (50만원). 갈때마다 지붕에 올라가서 잔거 올리고 내리기가 버거워서 둬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