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양림라이딩 64

설악 델피노(구 대명)리조트 서 고성 임도 거처 필례 하오고개 넘기.

미시령 탑의 거센 바람 피해서 살짝 내려와 잔거내려 앞에서 쏘고 뒤에서 따라오기. 꼬불꼬불 위험하니 운전에만 신경써서 잘 따라오라 했더니 사진까지.ㅎㅎ이쁜 영감. 한구비 돌고나면 또다른 비슷비슷한 구빗길 바람이 쎄서 자전거가 휘청취청. 팔에 힘 꽉 줘서 조심조심.사고나면 다..

휴양림라이딩 2016.04.03

2015년 7월 8~~10 휴가 는 오서산 거쳐 용현 휴양림거쳐 해안으로~~

장마가 태풍과 같이 온다는 예보에도 불구 오서산휴양림과 용현산 휴양림 하룻밤씩 예약 하고 비안오면 나머지 하룻밤은 삼길포항 펜션으로 가려는 계획으로 출발 오서산 작년에 묵었던 패랭이 관.금방이라도 비가올듯. 일단 잔거 내려출발 오후에 잔거 타고 담날 용현 휴양림으로 이동 명자랑 완철씨 만나 삼겹살에 쐬주 한잔씩 서로 서로 부부 성토의 시간.ㅎㅎ 그렇게 풀고 다시 사랑하자.두 탁구 선수들. 명자야 사랑해.ㅎㅎ 커플 탁구복 으로 부부애 과시. 교항빼고 저녁 산책 명자 빼고 아침산책. 이쪽으로 주욱 올라가면 어제 잔거탔던 길과 만나다고? 이해가 안갔지만. 일단 믿고 어쨋던 주욱 올라가보자. 등산용 스틱이 내가드니 지팡이같음. 진짜 그길과 만났네. 어제 잔거탄 길은 아랫쪽에서 출발했고 오늘은 위로 올라갔는데 결..

휴양림라이딩 2015.07.12

오서산 휴양림 거쳐 간월도 가서 쫓겨온 사진.ㅎㅎ

휴양림 예약은 하늘의 별따기보다 쉽지만 예약 열리는 날짜와 시간을 잽싸게 잡아 따다닥 찔러야 하는 까다로운 작업 황금날짜인 금욜 영감이 심혈을 기울여 한달전에 따낸 예약 을 누리러 기분 좋지않게 냉전 상태로 출발. 흐흐 멋지다! 잔거두대를 어떻게 흔적하나 없이 달랑 들고 가쁜하게 달릴수 있을까? 차가 존겨 케리어가 존겨? 둘다 존겨!! 정답!. 두번째로 산 잔거 케리어, 이번엔 제대로 된걸까? 쓰라린 경험과 심사숙고 그리고 면밀한 검토를 거쳐 선택했으니 죽을때 까지 써먹고도 남아 대물림까지 해야하는데,34 마넌 몸값 할라나? 대에충 보니 섬세한 설계와 꼼꼼한 마무리가 믿고 이용해도 될듯?. 초창기 케리어는 지붕에 올려다는 케리어 (50만원). 갈때마다 지붕에 올라가서 잔거 올리고 내리기가 버거워서 둬번 ..

휴양림라이딩 2014.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