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8

2024년 12/5일 검봉산 자연휴양림,/6일 강릉 세인트 죤 호텔

막둥이가 세인트 존 호텔 에서 회사에 준 세일 혜택 기간 이라고 시켜준 강원도 여행은.임원항~삼척 검봉산 자연 휴양림~강릉 세인트존호텔! 임원항갈때마다?"우리의 단골 할머니 아직도 회뜨고 계실까?"하하하!여전 하시다!추운 날씨에 허리를 훤 하게 내놓고 열심히 팔지만 굼뜬거동에 웬지 비위생적 일거라는 생각에 손님이 안붙어 물건도 적다.나도 그런이유로 피하고 싶었지만 손님이 없으니 안 기다려도 되서 단골로 정하고 갈때마다 이용한다우럭 두마리 오만언 멍게 만언합 6만언 날씨가 포근해서 임원항 산책테크로 된 해변 산책로정라항 왔으니 곰치국은 먹어야지일인당 이만언!비싸다!방송한번 타면 몆십년 자랑꺼리!어물들이 좌악~ 건어물 로 변신 중!어느장식물이 저리 이쁠까?무서버!검봉산 휴양림서 하루자고 세인트존 호텔..

2024년 2024.12.16

2024년 11월 27일 펑펑 쏟아지는 눈 맞으며 과천 실내 수영장 가기

자전거의 편리성을 포기 하지 못하고 노인 맹은주 평촌역 까지고집쓰고 자전거 타고 가기.집에 있는 교항인 말리지 못하고 혼자 끙끙! 당사자는 뽀드득 뽀드득 눈속 라이딩이 재미져서 이쁜 골목길 가던길 멈추고 사진 한장 찍는 여유까지!ㅎㅎ돌아올땐 폭설로 바껴!살짝 겁도 났으나?ㅎㅎ 실지 이런 눈은 미끄럽지 않다는 사실을 나는 이미 알고 있거든?셀카 찍고있는 젊은이 만나서로 찍어주기!서로 멋진 사람이라고 알아보고 품앗이로찍어줌. 멋을 아는 아름다운 그녀의 뒷모습!담날 펑펑 쏟아지는 풍경이 아름다워 집에서 찍음초등학교 교정토요일 아가페 문화센타도 잔전거로 녹아있는 까만 길로만 타고 다녀 왔다는?

2024년 2024.11.30

2024년 11/20일 강진 주작산 자연 휴양림, 11/21일 지리산 자연 휴양림.

좀늦은 입실 아침 산책 2년전 새벽 이쪽으로 올라와 임도타고 해남 대흥사갔는데?이참엔 몸만 와서 가볍게 산책만강진 시내가 발아래 좌악~~~설악만큼 장엄하진 못해도 한멋 하는 덕룡산편백나무 숲주작산도 이번으로 끝내야지또오기엔 too far away!넘 멀다우리가 잔거 타고 저쪽으로 갔어!맞어맞어!이길 기억나!지리산 가는길 늦가을의 지리산 풍경만만치 않게 꼬불시암재 호떡은 사먹고 가야지 ㅎㅎ 미리 한입 물고오뎅 국물에 호호 불어서...시암재도 미시령 같이 항상흐리고 춥고 바람불고...꼬불꼬불 이쁜 지리산 길우린 뱀사골인줄 알았던 덕동골이리 들어가야 뱀사골 그리고 와운마을.그리고 천년송차량 자전거 통행금지오직 주민만 갈수 있지만ㅋㅋ 우린 몆년전 자전거로 가봤다는 사실! 쓸쓸한 지리산 길지리산 휴양림 도착..

2024년 2024.11.23

11/20일 내고향 병영

내 생애 마지막 이라며집에서 5시간 운전해서 병영성 도착그 때는 병영북 국민학교였다가지금은 교사는 중학교 쪽으로 옮기고 병영성으로 보존나의 모교이고 내 오빠가 설립하신 병영 중학교일본 유학 마치고 돌아와 젊은 나이에 병영의 뜻있는 독지가들 찾아다니며 모금해서창립하신 병영중학교. 교문에는 오빠의 제자들이 세운 맹원재 공적비가 우뚝 서있다.병영에 중학교가 없었다면도시로 유학 할수 없던 가난한아이들이 중학교가 생김으로다리 삼아 삶의 질을 높힐수 있어 오빠에 대한 감사한 맘으로...병영중학교 교문상업 고등학교도 생겨초 중 고 가 한 곳에막둥이 동생 나를 제일 사랑해 주셨던내 오빠 맹원재!공적비 앞에서 지금도생생한 오빠와의 추억 되새겨본다지금도 생각 나는 단어는?[인가] 였다그만큼 오빠가 중학교 로서 정식으..

2024년 2024.11.23

11/7일 달성군 비슬산 휴양림

비슬산 구빗길이 꾸불꾸불 이쁘다고 잔거타고 오르자고 창령 코스에 포함 해서 왔더니?왕복 만언짜리 셔틀외에는 전체적으로 통행금지.올라오며 보고 당연하다 인정꼭데기오니 넓은 주차장 걸어서 대견사 까지. 뒤쪽에 세분의 빵빵한 스님들발아래 펼처진 비슬산의 가을풍경비슬산 대견사 입구멀리 대견사부처바위추교항비슬산은 검은색 바위가 많았음동굴 안에서 찍은사진.위쪽은 광활한 진달레밭.추교항 내려 오면서 내려다보고 찍고나는 아래서 처다보고 찍고셔틀 타고 오는차와 가는차 서로 마딱뜨리지 않게 기사들끼리 수시로 소통. 앞좌석에 앉아서 찍은 아름다운 도로 비슬산은?돌산!아니? 검은 바위산.아름다운 산길이리 휘고 저리휘고대기중인 셔틀가을이어라! 돌계단 위에 지은 숲속의 집 하루만 자고 퇴실집으로 담주 가리왕산은 중차대한 비지니쓰..

2024년 2024.11.11

11/6일 우포 늪

이 머나먼 우포 를 우리는 오늘이 네번째 화왕산 자연 휴양림에서 나와 추교항 배탈 나서 동네 보건소 갔더니 설사약 없어 처방전 안 받는 약국 들러 정노환 한 갑 사서 먹고우포로 간다눈에 익은 마을과 고목양파밭도 지나한가한 농로 길우포스러운데? 다왔나?사포천 뚝방인가?아닌 것 같아 돌아와 돌아와다시 백 저 위쪽으로 돌아가야이제 제대로 왔다길가에 뱀이 노닐다가 잽싸게 도망가 사진 못찍음어제는 산꼭대기오늘은 늪지 참말로 좋다? 그치?진짜 사포천 뚝방 잔거 못 가는 줄 알고 돌아서려 했더니 관광객이 대여 잔거길 이라고ㅋㅋ 이렇게 좋은길은 포기할뻔?참 아름다운 우포올때마다 감동뒤로 돌앗!잘 타고 나와 객실서 싸 온 김밥 먹음단체 사진도 찍고다시 나와 이번엔 우포천으로우포천에 종류도 다양한 철새들 이 니가옳다 아니..

2024년 2024.11.10

11/5~16일 화왕산 자연 휴양림에 묵으며 하루는 화왕산 정상 억새밭 담날은 우포늪. 집에서 거의 5시간 걸려 화왕산 휴양림 도착

세시 도착과 동시 억새밭 으로울툭불툭 임도길 어둡기전에 갔다 와야한다네시도 전인데 숲속은 어둑어둑아직 해가 있을 때 구만? 으스스 전기야 고맙다!내 나이 팔십에 산을 오르다니정상! 허준 촬영지 맞은편은 진달래 밭왼쪽은 낭떠러지 바닥은 바윗돌추교항은 산악잔거의 달인?ㅋ운동화로 갈아신고성안으로 거침없이크으~~~억새꽃내년엔 시월에 오자?하하!추교항 노인?성벽위의 귀신?성벽 위에서 귀신이 찍은 맞은편 화왕산 퐁경한바퀴 돌고 내려와허준 촬영장폭싹 폭싹 낙엽길 깔끔하게 한껀 해치움 낼은 우포늪.

2024년 2024.11.10

2024년 10/30~11/1 삼봉 자연휴양림 에 묵으며 구룡령 옛길 과 지금의 구룡령 넘어 갔다 오기

서서히 짙어지는 가을세시간 달려가 도착과동시숲 속의 집에 짐 풀고 휴양림 입구까지도 3킬로 이쁜 낙엽길오늘은 구룡령 옛길따라 내려가서 으스스 추웠음을수계곡 짧게 빙 한 바퀴 돌아와돌아오니 불청객 고양이가 야옹 야옹!오천항산 갑오징어 숙회에 쏘주하루 자고 오늘은 구룡령 넘기 여기부터 양양길이 예쁘면 일단 들어가보기구룡령지앙스런 노인들 추교항 아침 산책 홍천은행나무 골 들러김치꺼리 사고옥수수 세개에 오천원담주 화왕산 억새밭 기대하며 세시간 달려 집으로

2024년 2024.11.03

2024 10월 15~17 무주 향로산 자연 휴양림 대전 장태산 자연휴양림

집에서 세 시간 무주 향로산 자연 휴양림 비예보로 자전거 없이 몸만 감열심히 달리다 보니 입실 시간 전에 도착했더니 암말 없이 입실시켜줘서 따듯했음숲을 향해 덜렁 들려 있는 숲 속의 집 단풍나무실 향로산 위로 좌악 깔린 운무향로산 등산로 추교항 도착과 동시 지형조사모노레일은 휴식중? 집에서는 만날수 없는 칠흑 같이 검은 밤 운무 자욱한 향로산의 새벽16일 퇴실하고 무주 오일장 들러대추 한보따리 만언에 사고청양고추 오천 언어치! 싸다 막창 국 이인분 순대 이인분 사만언 사서 대둔산 으로...케이블 카 타러 한참을 올라가경로 할인받아 두 사람 29,000원계단 올라오는데 더워서 힘들었음교항이 만 출렁다리 올라감 구경 자알 하고 내려와장태산 자연 휴양림 도착 메타 스퀘어 숲의 도열겨울에 또와서 단풍든 메타스퀘..

2024년 2024.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