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양림 스템프 투어 31

스템프 투어 중 느낀 '바꼈으면 더좋을' 몆가지

(숲나들e 에 이용 후기를 올릴 예정였으나 후기란이 없어 부득이 여기 올려 담당자님께 전송) 쓰레기 없는 휴양림이면 좋겠습니다 본인이 생산한 쓰레기는 with you go hom.으로 규정 해놓으면 이용객들 은 다 잘 따라 갑니다 그것은 자연파괴의 주범인 과도한 비닐 낭비를 줄이는데 도움될것 같습니다 버려진 쓰레기 봉투의 거의가 1/2 도 못체우고 버려져 있습니다 (나는 스템프 투어 중 비용 절감 차원에서 시작해서 지금까지 실행중 입니다 ) 불필요한 시설물의 과감한 철거로 속히 자연 본연의 모습으로 돌려 놓는것이 휴양림 의 취지와 맞다고 봅니다 for exemple 황정산 휴양관의 거실 앞 배란다를 꽉 차지 하고 있는 생뚱맞고 무용한 편백나무 욕조는 전면의 숲속 view 를 막아 휴양림의 가치를 감소 시..

숲 나들e 스템프 투어 후기. 그 2

야영장 체험기 우리가 받을수 있는 스템프 는 최대 주 4개다( 일월수목) 시작이 반 이제부터 올인이다 목적지 설정은 공격 적으로 부근 네곳을 연결해서 계획을 세워 나갔다 그러자니 휴무 화요일은 공립이나 야영 중 택일을 해야 했고 당연히 경제적 부담이 적은 야영을 선택 했다 야영장 신고식은 9월 14일 해발 600고지의 동강 야영장에서 별빗이 흐르는 밤에 거센 바람과 함께 치뤘다 처음 처본 텐트가 한쪽 잡으면 줄줄이 따라붙고 어디가 지붕이고 어디가 바닥인지 또 따로 나뒹글고 있는 저 뭉텡이 들은 어디에 쓰는 물건인지 도대체가 난감 하고 아득했다 투덜투덜 뭉기적 뭉기적 요리 들어봐도 조리 들어 봐도길이 안보인다 실패 할것 같은 불길한 예감에 앞쪽에 있는 정자에도 눈독들여 보다 마지막으로 텐트 주인 막둥이 한..

숲 나들e 우수고객 인증서 와 기념품

추교항 드디여 국립 자연 휴양림 우수 고객 되다 국립 휴양림 전국 스템프 투어 완료 16 호 인증서 예상밖의 퀄리티 높은 실속 기념품들..정성이 가득 흐흐흐!! 2022년 2월 7 일 추교항 드디여 전국 자연휴양림 우수고객 에 리스트 되다. 그렇다면? "우리 이제부터 좀 도도해 져야 되지 않을까? 턱을 바짝 치켜 세우고 걷는다던지 아는사람 보고도 못본척 하다가 먼저 말걸면 마지 못해 고개 한번 끄떡여 주고 간다던지? 아니다. 걍 명찰을 크게 하나 써서 달고 다니자 보는 사람마다 알아볼수 있게? '국립 자연 휴양림 우수 회원이 된 사람' 이라고 써서? 푸하하하하!!! 이문제는 삼사일을 더 고민 해 봐야 할것 같다.

숲 나들e 전국 국립 자연휴양림 주중 스템프 투어 를 마치고. (그 1)

우리는 봄 가을 주말이면 차뒤 에 자전거 를 싣고 전국의 경치 좋은곳 찾아가서 펜션 이나 콘도에 묵으며 라이딩을 즐기는 자전거 부부였다 (TMI:지금은 전기자전거) 그러던 2014년 5월 운 좋게도 국립 오서산 자연 휴양림 에 입문 하게 되었다 생전 처음 으로 '산은 울창하고 계곡은 깊은 국립 오서산 자연휴양림' 에 들어섰을 때의 크은 감동은 잊을수가 없다 첩첩 산속 깊은곳에 동화속 에나 나올법한 아담한 통나무 집들이 띠엄띠엄 있고 내부는 편백 나무로 최대한 자연 주의 를 표방한듯한 느낌도 좋았지만 밤을 새워 졸졸 대는 계곡의 물소리 와 새소리. 바람에 흔들대는 나뭇잎들 의 춤사위 그 사이 사이로 보이는 파아란 하늘. 이 모든 것들을 방안에서 보고 듣고 느낄수 있다니 얼마나 경이 로웠는지 지금도 아니 영..

1/16일 국립 방장산 자연휴양림 17일 국립 변산 자연휴양림

자연 휴양림의 존재를 알고 입문 하기는 2014년 5월 오서산 을 출발점으로 주로 가까운 충청도 나 강원도 를 주 무대로 공립 국립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틈틈히 다니다가 2021년 5월 용대에서 스템프 수첩을 받아 본격적으로 시작한 전국 국립 자연휴양림(42) 스템프 투어는 전북 장성 방장산 자연휴양림에서 마무리. 9개월동안 탈없이 마무리 하게 되서 감개무량!! 만세!!!! 푸하하하!! 우리가 해냈다아~~~ 드디여 42개 다 받았다~~~~ 스템프 받으러 9개월 동안 국립 휴양림을 찾아 전국을 돌았다는? 시작은 미약(39개) 했으나 새로 생긴 휴양림 3개가 추가 되서 총 42개 임무 완성!! 우리 역사에 길이 남을 국립 방장산 자연 휴양림 숲속의 집.전망 좋은 신선관.(5인실 52.000) 온통 흰색 으로..

4~7일 광양 백운산 자연 휴양림 기장 국립 달음산 자연휴양림.

백운산 자연 휴양림으로 이동중 여수 오동도 둘러보기 따듯한 날씨 덕인지 오동도 가는 길엔 관광객들이 많았음 여수 엑스포 건물 올때마다 오동도 아래서 돌아섰다가 첨 올라가본 오동도 내부. 동백 숲 산책로 바다위로 걷게 만들어 놓은 인도. 광양 백운산으로 이동 백운산 자연 휴양림 무더기로 핀 동백꽃? 엄동설한에 이름모를 예쁜 열매가 주렁주렁 소나무가 죽죽 뻗어 있고 그안에 다닥다닥 참하게 지어진 숲속의 집들 이웃과 친해야 할듯? 바로옆 캠핑장 과도 친하게?...ㅎㅎ 좋은 환경에서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는 백운산 자연휴양림 맨발로 걸을수 있는 이쁜 흙길 산책로 비단 산책로 가 사방으로 나있어서 이틀 쯤 묵으며 다 걸어봤으면 싶었으나 담 기회로 미루고 기장으로 이동. 이동중 거대 불상이 눈에 띄여 내비양 지시 거..

2022년 첫출발 은 2~7일 국립 진도 자연휴양림, 광양 백운산 자연 휴양림 기장 국립 달음산 자연 휴양림

스템프 아님 엄두 못냈을 남쪽 끝 진도~부산 을 한데 묶어 큰맘으로 준비한 신년 첫 여행은 1월 2일 진도 2박으로 시작. 집에서 부터 쉬엄 쉬엄 거의 6시간 걸려 진도 우수영 도착 우수영 관광지 울돌목 의 스카이 워크. 발아래로 울돌목 의 물쌀이 거칠게 휘돌아치는데 그것이 유리판을 통해 환히 보여서 오싹 했음 이순신 장군 동상 과 거칠은 물쌀. 국립 진도 휴양림 으로 이동 이 추운 겨울에 퍼랗게 펄펄 살고 있는 독한넘! 너는 누구냐? 싱싱한 배추 가 쫄지도 얼지도 않고 당당히 살고 있는 이런 초록 밭이 사방에 널려 있었음. 역시 남쪽 답게 따듯한 모양! 약 25km 더 가서 진도 자연 휴양림 도착. 숲속의 집 입구 는? 지하로 내려 가고 내려가니 바다가 눈앞에 좌악 펼쳐진 1층이였고 높이로는 2층 높이..

15일 국립 신시도 자연휴양림 16일 국립 희리산 해송 자연휴양림

40번째 스템프 는 국립 신시도 자연 휴양림에서.. 새로 생긴 국립 신시도 자연휴양림 예약은 하늘에서 별을 따는것 만큼 어려웠으나 지성이 하늘에 가 닿아 드디여 휴양관 하현달 5호 실 일박 예약에 성공. 출발 3시간 반 만에 도착. 지금까지의? "휴양림은 깊은 산속에!" 라는 개념을 완전히 뛰어넘는 획기적 스케일로 드넓은 해변에 좌악~~대규모 로 조성된 신시도 자연휴양림은 군산~새만금~신시도~무녀도~선유도~장자도가 다리로 연결되 있어 볼거리도 많았다 옥에 티로 도착과 동시 마주친 해변 쓰레기. 숲속에 다소곳이 있는 "소박한 휴양림은 가라". 외형 부터 클레스가 다른 국립 신시도 휴양관 의 외관 확 트인 바다 가운데를 가로질른 산등성으로 좌악 뚫린 예쁜 소로 는 산책이랑 자전거 도로. 전기 자전거 대여. ..

유치 자연휴양림과 친구 정자네집 그리고 장흥 국립 천관산 자연휴양림

몆달 전부터 퍼줄게 많다고 이쪽 오면 들르라는 부자 친구 정자 엄명이 있어 다른곳보다 기다렸던 고향 남도 여행. 뽕도 따고 임도 볼 맘에 유난히 들뜬 기분으로 유치 도착. 규모가 크고 시설이 많은 유치 자연휴양림 중 최 빈곤층 2인실 수양버들관 (5만원) 입실 현관!! 2인실 수양버들관은 전체적으로 좁아도 너~~~~~~무~~~ 좁았고 현관과 방 부엌을 다 칸으로 막아서 더 좁게 사용 된거 같았다, 둘곳 없는 커피포트가 신발장 위에. 관리인이 밖에서 신발 벗고 올라 서라고 당부 첨 본 수건걸이 없는 욕실.( 공간 필요없는) 방에서 화장실 갈라면 문을 세개 통과 해야하고 여닫을 때마다 세개의 문이 같은 톤으로 끼익!끼익! 윤활유 얻어다 뿌려주고 나서야 조용. "어디 한번 불편 해 봐라" 하는듯?부엌엔 역시 ..

12월 6일 순창 국립 회문산 자연 휴양림 7일 내고향 중가동

스템프 투어 아녔음 엄두도 못냈을 회문산 자연휴양림 은 10시 출발 쉬엄쉬엄 세시간 거리 일단 미지의 휴양림 탐사부터... 성곽 이 두줄로 견고하게 서있고? 자갈 탑들이 줄줄히 늘어서 있음. 누가? 무슨맘으로? 얼마동안? 저리도 정성들여 쌓았을까? 큰방이 따로 분리되 있는 67.000원 숲속의 집 ( 자귀 나무) 은 2인 용으로 조금 巨 했음. 산책 교항은 어김없이 도착과 동시 등산. 나는 따끈한 온돌방에 누워 이효석 님의 메밀꽃 필 무렵 탐독. 포근 한 낙엽길. 추교항이 찍어보냄 7일 퇴실 하고 유치 자연휴양림으로 이동 하며 담양 메타스퀘어 랜드,죽녹원, 병영 설성 식당 거치기 참 멋진 메타스퀘어 랜드 양탄자가 이렇게 이쁠까? 그윽한 풍경 죽녹원으로 이동 고즈녁한 죽녹원. 잔거 없이 다니는 겨울철 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