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둥이 회사 멤버쉽 으로 이용하기는 경쟁이 심해 탈락만 반복하다 드디어 당첨!럭셔리 안토 리조트드디어 서민 우리 도 왔다! 보통 아파트 같은데?일단 들어오면 우린 부르조아!걷기싫다! 이리 오너라~~~부르면 득달같이 달려오는 전동카노인 둘만 오면 넘 넓어서 썰렁 하다고수영장 아우들 달고 왔더니?우리만 왔음 클날뻔!객실은 넓고 미로처럼 복잡 해서 어리버리 두 노인들 이 객실 안에서 헤메면?젊은 아우들이 신속하게 착착!북악산 이 한눈에!일층에도 라운드 풀이 있지만 우린 부르조아 니까위에서 노닌다!옥상에도 싸우나 와따끈한 스파!그리고?인피니티 풀장 우아한 여인들의 우아한 입장!시월인데 옥상 야외 풀장?크으~~~더운물 풀이걸랑요! 부를때마다 이름주신 부모님의 사랑이 느껴지는 백일홍!여기도 갔다 저기도 갔다?한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