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밍버드 33

65번째 생일 라이딩 사진................이 아니라 241회 화요라이딩.

67살 되는 마눌 생일날 출근할수 없다고.......가 아니고 회사창립기념일이라 같이 라이딩 총 14명 물왕저수지 부근 이쁜 오솔길 돌아친 사진. 점점 뱃꾸리가 커져서 안산 중앙병원 수리산 골짜기 까지 찾아먹어야 배가 찬다. 코스보고 교항 아침부터 후덜덜덜!!! 말똥싱글 코스가 무서버서...

238회 화요 라이딩 사진.

속초 장거리 후의 화요라이딩 은 식구가 적을 거라고는 예상 했으나 꼬리글 하나 얻어 달지 못하고 죙일 하염없이 기다리는 공지글이 조금은 거시기~~~~ 그래도 기존 화요 멤버중 몇사람에 기대걸고 꿋꿋이 버텼더니 어머나 어머나 하늘이 감동했는지. 신입회원 두명이........쌍 금매달!! 푸하하하!!!!맹언니 심봤다아~~~~~ 거기까지는 양호했고. 열시 삼십분 까지 가면 된다고 여유만만 십분전 에 도착햇다가 맞어 죽을뻔. 결론은 머리보다 손이 더 똑똑 하다는... 분명 손으로는 10시로 올리고 머리는 탁구 시간인 30분으로 입력 ㅋㅋㅋ 한달동안 라이딩 못했더니 머리가 그쪽으로만 굳어있었음.ㅎㅎㅎ용서 용서... 오마이갓~~~~ 여자부회장.여자총무(거물들만).남자보리.아리,낭자, 호수 (미안!!나 두자 이상은 ..

11일, 4월 정모 사진

시륜제를 겸한 4월 정모 사십명이 넘는 떼걸이들 질서있게 3차선 하나 잡고 2열로............ 바람소리, 친구 아리수 부부랑 파주댁과 첫인사. 바람소리 생전 첨 밥값했음. 미술관 뒷길 업힐했다 다시 back 딴힐. 망애암 업힙.아고 힘들어.땀나. 땀으로 고글 벗어 제낌.. 금년 한해의 무탈을 기원하는 시륜제. 회장님은 엄숙하게 축문 읽고 우린 뒤에서 킥킥대고......................... 절할때 누구 엉덩이가 쫙 벌어졌나 사진 으로 남기자고.... 어려서 예베시간중 기도시간에 했던 넘 재밌는 그짓꺼리.... 망애암서 일차 먹고 야생마네 고깃집으로~~~~~~~~~~~~~~~~~`` 참석인원 49명.화기애애 분위기. 술한잔 아니 세잔에 세상이 돈짝만하게 느껴지더이다.ㅎㅎㅎ

허밍버드 2010.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