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양림라이딩

2017 6월 22~24 옥화 자연휴양림.

와인세대(맹언니) 2017. 6. 25. 21:04

볼때마다 아름다은 숲터널 진입로.

비포장 도로 거쳐 팬션촌 지나 미동산 임도 가기.

찻길에서 좌회전 동네길.

임도 길 입구는 업힐이 강하다  

오르고

돌고

살피고.

또 오르고.

개구멍도 개의치 않는다.





미동산 수목원 으로 내려가기.


다시 임도로 들어갈라다 수목원 은 자전거 금지 라고 쫓겨 나서 하드 하나씩 빨고..

차도로 나와 차타고 들올때 봐둔 개울건너 이쁜 길 가보기.

뭔가를 잡는 아줌마?아저씨?

참 아름다운 그림.

청석굴 앞 유원지.

휴양림앞 뚝방.

다시 휴양림 뒤 임도로.

내려와서

오르고.


내려오기를

수십번?

한창  젊은 잡풀들.

휴양림 도착.

장어 숫불구이.

에게? 머리써서 장어 사왔더니 장어 구이는 살이 부드러워 부서져서 안되겠다,

어성전 멧되지는 노릿노릿 잘궈지구만.

저녁산책 은 껌컴한 자연그대로가 좋으니  후뤠쉬 는 켜지 마시라.

23일 아침산책. 산책길 따라 풀장까지.

교항은 오전에 공장들가서 체육대회 참석.

           나홀로 독서중.

올갱이 국집에  장작 상자를 쌓아 두어서 무엇에 쓰는 묽건인고 했더니 휴양림 와서 켐 파이어 즐기는  용도였음.

새벽 6시 덥기전에 출발.이번엔 다른길로 올라가 보기.


더 가파르고 거칠었음.

풀속의 개미머리 통만한 교항 뒷모습.

나왔다. 우리가 다녔던 낮익은 임도

새벽이서 안경끼고 라이딩.

비잉돌아 back 해서 다시 왔던길 반대로 내려가기.


라이딩이 조금 부족한듯하니 이번엔 또다른 중간길로  다시 올라가보기.

아랫길서  나와

지도에서 공부해온 대로 연립동 바로 옆으로.

이렇게 휴양림 뒷산 임도 알뜰이 찾아 먹고

풀장 옆으로 내려오기.

어? 집으로 가는줄 알았더니 추교항 그래도 아쉬운듯 도로  향해서

 우회전? 아하 팬션촌으로 가꾸로 들가려구나?


어제 왔던 팬션 촌.

 동네 앞

식전 운동 1시간 반.

단골집 올갱이국집에 들러 올갱이 국 사다 새끼들 나눠줌

와~~이걸 어떻게 하나씩 잡아서 이렇게 모았을까?

그저께 여기 쌓여있던 장작 상자 다팔렸나? 하낫도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