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초에 회사서 제공한 세빚둥둥섬 식사권 써먹으러 새끼들 세빚섬앞 한강공원으로 소집.
그러나 서초동입구서부터 세집이 한시간씩 지체해 식사권이 원망스럽더니 가서보니 그런대로
즐겁고 맛있어서 합 세시간 소비된것 보상받은 느낌였음.
울 아들은 지딸한테 우리한테 받은거 다 갚는중.
승아의 할머니앞 장기자랑
있는 재산 다챙겨 온모양.
젤 늦게 윤슬이도 합류. 승아만 보면 일단 먼저 수줍고 풀린다음 부터 졸졸 따라다니기.
어? 재율장군 입장?ㅎㅎ열이 좀 나서 심통부리다가 걸어보다가...
뛰여 다니기 바쁜 윤슬이...
여기로?저기로? 바쁘다 바뻐!
왁자지껄 첨 본 광경에 새끼들 흥분
승아언니 앞에만 서면 왜 수줍어 지는가. 윤슬
윤슬이 승아 언니랑 드이어 말텄다
언니가 부러운 윤슬이...
나는 언제쯤 저런거 할수있을까?
재율이 해열제좀 먹고 실실 행동개시.
끝까지 간다
연봐!
네식구 다올라갔네?
이건 어떻게 타는거야?
감기에 중이염까지 앓고 있는 세연이 ..
재율이 생전 첨 구경한 드넓은 세상 에 어리둥절
추현일 도 한몫
놀잇감 제대로 챙겨온 성호.
역효도 중인 성호
이번엔 공던지기..
성호야 니가 더 재밌어하는거 같다?
추성호! 골고루도 챙겨왔다.자알 했쓰.
삼촌 가랭이밑으로 끼여 다니는 작난꾸러기 윤슬이.
첨엔 부끄럽다가 조금 지나면 지가 가서 삼춘 손잡고 작난 시작.
아직은 무서워 함. 해볼까?
살짝 재미가 있네? 재율
승아언니만 만나면 행복한 윤슬.
나도 만나면 좋아.승아
하부지 보고 좋아서.....그러는 손지가 이뻐서..... 둘이서 맘이 딱 맞았네?
말도많고 탈도 많던 오세훈 전 서울 시장의 대표적인 치적쌓기 인공섬 세빛둥둥섬
우리는 부티나게 밥먹으러 간다.ㅎㅎ
지돈 안드니 시민들 세금으로 초호화판 인공섬 만들다 중도하차.
일인당 55.000원 짜리 부페.전망도 음식도 실속.특별한 날에 괴않을듯?
오늘은 회사덕에 와보지만...
제율이는 드러머 할머니 흉내내기 ...젓가라을 스틱으로 드럼 연주중. ㅎㅎ 본대로 한다더니...
식당에서 뛰여 다녀 얼른 먹이고 밖으로 델고 나옴.
이누무 시끼들 즈들 밥값이 둘 합해서 어른한몫 55.000원인데 본전 못건지고 아깝게....ㅎㅎ
본전은 노는것으로 뽑는다. 지칠줄 모르고 뛰여다님.
어찌나 재미있는지...
재율이도 한몫.
정신없이 바쁘고 정신없이 행복한 새끼들...
밥 잘먹고 집으로
저녁놀
.
작난 꾸러기 윤슬.
겁도 없는 윤슬이. 저큰 개를 슬적 만져보고 자랑스러워 엄마한테 뛰어감. 동물 무서운줄을 몰라요.
저녁풍경이 아름다운 세빛 둥둥섬
회사덕에 온가족 멋진 시간을 보내고 하부지 폼 한번 제대로 내본 시간.
아직까지도 현역에서 뛰고 있는 남편 덕에 온가족 폼한번 제대로 내봄.ㅎㅎ
돌아올때는 갈때 지체했던시간 보상이라도 받듯이 삼십분만에 집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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