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들 두쌍 그들의 새끼들 넷 다달고 여행하기는 일찌감치 회사서 예약 결제
찜해둔 용평리조트로. 현일이의 갈팡질팡(시집일)으로 초장에 왕짜증였다가
가까스로 수습되서 온전하게 떠나게된 용평.
곤드레밥이 맛있는 식당. 일인당 만원인데 아깝지 않았음.나물도 많고 밥도 좋고..
숙소 돌아와서 재율이 그네타기.. 눈이 밝지못해 넘 짧게 찍었네.
그네 태워 주세요.
윤슬이 자전거 타기
넓은데 풀어놓으니 물 만난 재율이.
학원 문닫고 늦게 출발한 성호 11시 지나서 도착..
잘자고 아침먹고 라이딩.시작. 회사덕에 고급리즈트 넓은 베르데힐 서자고 아침먹고 쌔앵~~~내려오기. 내려갈때 추워서 바람막이 입고 출발.
한무리의 뚱뗑이들. 혹시나 뚱뗑이 동호회?
주문진 가는길은 이렇게 이쁜 자전거 길이 돼있음
작년에 왔던 부두 횟집이 쥔이 바껴서 요넘 한접시 시켰는데 두접시 내놓고 내가 둘시켰다고 두년이 뻑뻑 우겨대서
싸우기 싫어 175.000 그으면서 어찌나 배가 아팠던지........남아서 싸와 당날 아침에 먹어치움.
새끼들 좋아하는것 보는재미좀 보기위해 옷도 똑같이 입혀놓고..
세연이는 저 인물존 아빠는 안답고 즈 외할아버지를 닮아서 담에 돈좀 들게 생겼음.
안녕!! 원창횟집!!담에는 다시 안올게. 한접시 시켰는데 차라리 착각했다고 사과라도 했음 좋을텐데
둘시켰다고 벅벅우기고 저너머 주방아줌마는
내가 둘시키는것 들었다고 또 우기고..
6월 1일 생일은 영감이랑 둘이 조용히 보내고 케잌은 여행지서 자르고....케잌도 최 소 작은걸로 한자리서 뚝딱!
저녁산책.
사람들이 두노친네 손잡고 다니면 보기좋다해서 우리도 해봄.ㅎ
동화책 읽어줄게 할머니 한테모여.
저녁은 집에서 사간 등심으로 ..
식사시간은 날리 시간
승아랑 윤슬이 부등켜안고 뒹굴기.
뜀뛰기 시간
그래 맘놓고 뛰여라 그러라고 일층에 들었으니...
동화책 읽어줄게 이제좀 carm down 하자.
아침 산책은 승아데리고 셋이.
셋째날은 열식구 다달고 이길로 산책 하고 퇴실하고 올라가다 판교 장어집서 점심먹고 헤여지기로 약속했다
또한번의 현일이의 반란(시집쪽 국군묘지참여 해야한다고)으로 무산.
콘도비 20만원은 회사서 결제.복지 혜택 많은 회상에 고맙고 아직도 회사에 붙어 있는 내 영감능력에 고맙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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