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이 주관하는 전국 국립 자연 휴양림 스템프 투어 다 채워 명예의전당에 (16번째)올라
무의도 자연휴양림 '개장전 시범 운영' 참여
(단 개장전 비공개 와 개선점 보고 하라는 숙제와 함께).
만전을 기하고저 사용자들의 의견 참작하겠다는 착한 의도에 감동.
성실히 임한 1박2일 국립 무의도 자연 휴양림 체험기.
* 휴양림의 발전을 위해 귀한 아이디어 내주신 담당자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종종 이런일에 저희를 사용해 주십사고 정중히 부탁 드립니다.
장엄한 인천대교
바다 한 가운데에 거대한 다리를 놓을수 있는 장한 나라
우리나라 좋은 나라
전에 배타고 들어갔던 무의도 가 무의대교 로 연결
휴양림 안내 표시판이 휴양림 안쪽으로 들어와 있어서 본의 아니게 하나개 해수욕장까지 다녀옴
휴양림 내부 길 지형 따라 길도 꼬불꼬불.
할당받은 연립동 107호 5인실 반지하. 반 2층 복층구조. 서향이라 더웠음
예상하지 못한곳에 세면기? 들고 나면서 잠깐씩 사용하기 편하겠음
화장실 내부도 충실하고
반지하에서 바라본 현관
모든것이 반짝이는 새것들.
.싱크대 위 빈벽에 물빼는 선반 하나 걸어 줬음 좋겠고
수압이 쎄서 싱크대 바로 앞은 물 쓸때마다 힘찬 물세례!!
닦아낼 발수건도 꼭 필요 했음
위 아래서 동시에 볼수있는 위치에 시계.
연립동
숲속의 집 과 연립동
휴양림 내에서는 진입할수 없는 하나개 옆 바다 산책로
평화로운 바다풍경
연립동 107 호와 108 호 우리는 107호
복층구조 를 어린이들 위해서 일부 경사로 만든듯?
세연이는 지금 용도 에맞춰서 사용중?ㅎㅎ
숲속으로 이쁜 산책로가 있는데 입구가 안보여 일단 기어서 올라가봄
이쯤에 산책로 진입로 꼭 만들어 주세요!!
바다에 사는 바닷게가 산속에서 낙엽 사이로 달리고 있어 잡으려니 나무위로 쪼르르~~~
"나는 절대 게가 아니무니다 나무껍질 이무니다"
세연이 한테 보여 주겠다는 열망에 무심히 잡으려 했더니 찍게하나 포기.
하면서 까지 반항 해서 찍게가 하나뿐
이런 비단 산책로 입구 못찾아 놓질뻔?실지 내부 찻길로 산책하는 사람들 있었음
세연이도 산책로 기어서 올라옴
동네서 사간 감자탕에 쇠주!.
".아들아 부모 덕에 아무나 올수없는 무의도 자연 휴양림도 와봤으니 앞으로는 극 효도 하거라ㅎㅎ"
저녁 풍경
고깃배들이 좌악~~
기어서 오르다 뛰여 내리다 쿵쿵쿵 올라가고 신난 세연이
국사봉에서 바라본 영화 실미도 의 무대 외딴섬 실미도.
서서히; 물 빧고 있는 하나개 해수욕장
또 산에서 잡힌 더큰 바닷게.옛날에 선유도 찻길 달리다 길바닥에 새까맣게 깔린 바닷게 무리들 보고 놀랐더니
아마도 산으로 알까러 이동중였던 모양.
할아버지 모자에 모시고 왔다 세연이 보여주고 풀밭에 놔줌
관리실
갈림길 입구에 있어야 할 안내판이 이렇게 안쪽에...
하나개 해수욕장 들어가
1박에 4만원한다는 방가로
해수욕장이기 보다는 갯벌체험장
성호는 세연이 한테 역효도 우리는 성호한테 역효도 하느라 땀 뻘뻘
세연이 점심은 5.000 원 하는 날치알 주먹밥.
많이 해본듯 능숙한 주먹밥 만들기
우리는 57.000원 물회 로 점심 비싼편였으나 내용이 충실해서 괸찮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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