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템프 아님 엄두 못냈을 남쪽 끝 진도~부산 을 한데 묶어
큰맘으로 준비한 신년 첫 여행은 1월 2일 진도 2박으로 시작.
집에서 부터 쉬엄 쉬엄 거의 6시간 걸려 진도 우수영 도착
우수영 관광지
울돌목 의 스카이 워크.
발아래로 울돌목 의 물쌀이 거칠게 휘돌아치는데
그것이 유리판을 통해 환히 보여서 오싹 했음
이순신 장군 동상 과 거칠은 물쌀.
국립 진도 휴양림 으로 이동
이 추운 겨울에 퍼랗게 펄펄 살고 있는 독한넘!
너는 누구냐?
싱싱한 배추 가 쫄지도 얼지도 않고 당당히 살고 있는 이런 초록 밭이 사방에 널려 있었음.
역시 남쪽 답게 따듯한 모양!
약 25km 더 가서 진도 자연 휴양림 도착.
숲속의 집 입구 는?
지하로 내려 가고 내려가니 바다가 눈앞에 좌악 펼쳐진 1층이였고 높이로는 2층 높이였음
산책길 에서 처다본 우리가 묵은 숲속의 집들.
객실앞은 화악~~트인 바다와 군데군데 돌섬들
아담한 돌섬 위엔 역시 소나무들.
밤 산책.
저 출입문 열면 아래로 향한 계단이 나와 첨엔 어리둥절 했으나
내려와 보고서야?
지리적 약점을 이런 방식으로 해결 해서
서민들에게 누릴 기회 제공해준 산림청 관계자들의 노력에 감탄사!!
새벽이 되니 불밝힌 어선들의 대열이 가까이 다가오더니 하나씩 없어짐.
추교항이 식전 산에 올라 찍은 장엄한 일출 장면.
새해첫날 이 아님 어떤가 우리는 지금 이틀 지각 새해 일출 여행중.
예쁜 산책로
담날은 진도 저 유명한 팽목항 거쳐 어시장 들러 싼 횟감 사오기.
길목에 왜구와 대항하기 위해 쌓았다는 남도진성 이 있어 한컷
쓸쓸한 팽목항
슬픈 팽목항
진도 전통 시장 들러 3만원 짜리 광어회 한마리 회떠옴
고즈녁 한 운림 산방.
진도 의 '모세의 기적 길' 신비의 길.
4~~ 5월 물이 빠지면 저 모도까지 좌악~~물이 갈라져 걸어서 갈수 있다는신비 의 길
뽕 할머니 동상
돌아와서 바다를 낀 예쁜 산길 산책
'바다와 산을 같이' 즐길수 있는 국립 진도 자연 휴양림
이리 보면 산 돌아서 보면 바다. 차암 좋다!!
.크으~~
산과 바다 사이의 따듯한 온돌방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삼만원 짜리 광어회에 진도 산 막걸리!!
바이~~~마지막날 언제나 처럼 추교항 식전 산책.
멀지만 또오고 싶은 참좋은 국립 진도 자연휴양림 5인실(52.000) 이박 마치고
화요일 묵을 백운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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