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유산 에서 8일날 돌아와 하루쉬고 10일 다시 전라도 최 남단을 가는 노인들에게 빡센 스케쥴
주작산 가는 고속도로는 벗꽃이 만발..
나주 들판은 하얀 배꽃이 만발
정자네 집 앞산은 산벗꽃 이 만발.
퍼주기가 취미인 정자네 또들러
가을에 이어 또 얻어옴
며느리가 시어머니 쓰라고 사준 비싼 화장품 까지 퍼주면서
"이놈 말고도 많어 걱정말고 갖다 써"
오매!!중저가 화장품에 길든 내얼굴이
놀라 자빠지게 생겼네?ㅎ
대형 민물장어랑 대형 보리굴비 도
주작산 가는길은 6.25 때 피난길목였던 깐치네 재 를 넘어 금곡사 거처 가는코스.
어려서 봄소풍 으로 자주왔던 추억이 깃든 금곡사 절 입구는 벗꽃구경 온사람들이 많았음
차안에서 바라본 정겨운 월출산
공립으로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는 주작산 에서 기분좋게 하룻밤.
11일 새벽 6시 안개가 이슬비 처럼 깔린 산속 을 우리는 잔전거를 타고..
그이름도 화려한 해남 대흥사(옛날 중학생들의 대표 수학여행지) 를 간다
크으~~~기분 좋다
금방 깔아놓은 뾰쪽 뾰쪽 두툼한 자갈 더미속으로 바퀴가 묻혀 자빠 질까봐 겁났음'
그런데? 기아가 3번에서 freez. 안먹는다?
짜안~~~대흥사!!40분 왔더니 진짜 대흥사가 있네?
새벽이라 매표소 직원 없어 대 사찰 대흥사를 무사통과
90만원이나 주고 모타 까지 교체 했구만 왜 또 말썽이래?
기아 3단으로 죽어라 밟아도 안나감
탈법의 현장 대에충 찻길로만 비잉 돌아 나옴
산에서는 기아 3단에 오르막 내리막은 전기레벨로 조절해서 조심조심
그런대로 무사히 마쳤지만 멀리 와서 이제 시작인데 천관산이랑 신안은 어떻게 해야하나?
암튼 쌈빡하게 새벽라이딩 마치고 ...
천관산으로 이동중
인터넷 검색해서 강진소재 삼천리 자전거 # 에 들러 2만원 주고 수리
기아로 전달되는 전선이 모타에 눌려 전기 전달이 막혀 벌어진 사고.
외부로 다른 선 만들어 연결.
천관산 휴양림은 길에서 부터 6.5 키로를 꼬불꼬불 울툭불툭 들어가는 외딴 육지섬
체감으로는 10키로 넘게 느껴짐.
"여기까지 찾아와 주는 고객들한테 고마워 해야 하지 않아?ㅎㅎ
차가 앞 까지 못들어가 조금 불편한 동백나무 관.
3시 까지 기다리기 답답해 임실전 노력항으로 출발
노력항 갈람 이쪽 임도 이용해야 빠르다고 들어섰으나?
굵은 돌팍들이 묻혀있거나 돌출되 있어 벌벌 떨며 내려옴.
노인 답게 타자고 해놓고 또?"ㅎㅎ
노력항 도착
펄펄 뛰는갑오징어 두마리 만오천원 쭈꾸미 금방 죽은놈들 이만원에
정남진 공원 경유
강원도에 정동진이 있고 전라도에 정 남진이 있다
얼른가서 정자네 과일주에 갑오징어 먹자고 희망차게 돌아옴.
천관산 휴양림 입구
발아래 장흥 들판이 좌악~
35.000원 어치 술안주가 푸짐하다 흐흐!!
찬장안 그릇 들이 전부다 물을 머금고 있더니?
그릇 싯어 물뺄 선반이 없다. 수저통 수저들도 전부 물먹고 있었음
선반 자리 싱크대 벽은 비어있고
그렇다고 물뺄 바구니 조차 없다? 4인실인데? 우린 둘이라 다행
깊은 산속인데 정기적으로 관리 해야 하는 정수기가? 물이 나쁜가?
검사결과 는 적합? 음용수는 정수기 사용? 뭔가 언벨렌스...
새벽 산책은 천관사 절까지 올라가봄
참좋은 산책로
퇴실하고 보성 제암산 휴양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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