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원이 많아야 재밌겠다.6명 예약했다 아부지 현일이 하기 싫다해서 손해 감수하고 네명만.
성호부녀 대 지일 모자의 대결.
제법 진지하게.
이참엔 여성대 남성.으로
중학생정도 되야 재미를 알것같았으나 나이져는 엄청 좋아했음.
나이져
총알 맞았다고 자랑.
할아버진 손지들한테 역효도 하느라 며칠동안 회사도 못나가고
할머닌 새끼들 기분 맞춰 아부하느라 고생했음.
담은 ATV 타기
첨탄 엄마보단 몇번 타본 할아버지가 안전할것같아.....
자주 타서 도가 튼 승아
각자 지새끼들 델고 타기.
보기좋은 풍경.
갈대꽃이 만발. 참좋은 우리나라.
깊어가는 가을의 중심에서.
한바퀴돌고 요리조리 갈대밭사이로 돌아침.
나이져는 좋아서 싱글벙글.
윤슬이 무서워서 중도하차.다행이 내가 사진찍느라 안타서 받아올수 있었음.
이번엔 나이져가 좋아하는 코리안 엉클이 라이져 태움.
추질 첨 타보는데도 잘타네? 성호랑 현일인 나가면 탔을테고...
이렇게 해서 7박 8일간의 Wellcome Nigel event 마무리.
이때까진 baby crabs 가져가서 자랑도 하고 크게 키워보겠다는 희망으로 행복.그러나?
항공사직원의 You can't bring them with you in the plane.
이란 한마디에 실망 슬픈 나이져.
세상사 뜻대로 안되지? 그렇게 세상의 벽을 하나씩 체험하는거란다.
엄마한테 이 게들이 커다란 나무에 달려있다고 이메진 해봐라,
이 baby crab 들을 크게 키워서
그 찍게로 엄마 머리를 자른다고 이메진 해봐라.
대디가 이게 를 보면 얼마나 놀랄까 가지가지 상상을 다하며
즐거웠다가 일순간에 무너졌으니 대실망.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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