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양림라이딩

2015년 7월 8~~10 휴가 는 오서산 거쳐 용현 휴양림거쳐 해안으로~~

와인세대(맹언니) 2015. 7. 12. 09:51

장마가 태풍과 같이 온다는 예보에도 불구 오서산휴양림과 용현산 휴양림 하룻밤씩 예약 하고 비안오면

나머지 하룻밤은 삼길포항 펜션으로 가려는 계획으로 출발

 

오서산 작년에 묵었던 패랭이 관.금방이라도 비가올듯. 일단 잔거 내려출발

오후에 잔거 타고

담날 용현 휴양림으로 이동

 

명자랑 완철씨 만나 삼겹살에 쐬주 한잔씩

서로 서로 부부 성토의  시간.ㅎㅎ 그렇게 풀고 다시 사랑하자.두 탁구 선수들.

 

명자야 사랑해.ㅎㅎ 커플 탁구복 으로 부부애 과시.

 

교항빼고 저녁 산책

 

명자 빼고 아침산책.

 

이쪽으로 주욱 올라가면 어제 잔거탔던 길과 만나다고? 이해가 안갔지만.

 

일단 믿고

 

어쨋던 주욱 올라가보자.

 

 

 

 

 

등산용 스틱이 내가드니 지팡이같음.

 

진짜 그길과 만났네. 어제 잔거탄 길은 아랫쪽에서 출발했고

 

오늘은 위로 올라갔는데 결국 만나서 또한번 교항의 길촉에 놀람. 산딸기 따먹어보고

엇저녁 남은 돼지고기 넣고 김치찌게....완철씨가 솜씨자랑.

 

개심사로 출발

 

20년전에 현대 문화센타 소속되서 와보고 올만에 찾은 개심사.

 

그땐 대형 버스타고 입구까지 왔었는데?

 

 

저 맑은 물 마셔도 되겠다

 

기억에 없는 돌계단.

휴우~~~

 

 

속세와 의 단절을 의미하는 가교.

 

 

 

 

 

아름다운 두 여인.ㅎㅎ

 

 

 

 

내려올 찻길로...

 

삼길포항으로 가는길목은 평소다녔던 대로가 아닌 목장 사잇길로.....

 

삼길포 항 도착.색다른 삼길포 회센타.

 

 

 

 

 

 

 

k 당 14.000원 2k 28.000원  소라 1k 7.000원 사서 식당으로 감.

러브샷!!

 

 일인당 5천원씩 지불 밥값따로 .깔끔하게 잘해줬음.  

나머지 하룻밤은 외목항서 자자 고 외목항갔다가 마땅한 펜션 없어서 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