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밍버드

225회 화요롸딩과 무창포 먹벙사진.

와인세대(맹언니) 2010. 2. 4. 14:33

225회 화요 롸딩은 두 강씨(강추위.강풍) 속에 삼막사 찍고 망애암으로...점심은 #바로옆집가서 매운탕으로..

 

 

 

 

 

 

 

 

 

 

바람부는 추운 2월 첫 수욜은 무창포 마빡이네 집에 가서 새조개 샤브샤브먹기

 무창포 앞바다 갈라지는 날이라서 구경꾼들이 많았음.

 

 

 

 

 

 마빡이 엄마집 마당은 안옥한게 따듯한 봄였슴.조개 먼저 고루작작 궈먹고

 광어회로 떡을 치고 여기까지가 스끼다시고 담은 조개족의 귀족 새조개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