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잔거

코스모스의 메모줄 번개사진.

와인세대(맹언니) 2010. 2. 27. 20:03

태산포함  총9명  산으로 가자는 몇사람의 강력한 의견 더 강력한 옹고집으로 (번개대로 움직이기 법칙에 의거)뻗딩겨 

  칠보산을 향해 힘차게 달려나가 칠보산 입구에 "오토바이 산악잔거 진입금지" 란 글짜 읽자마자 반항심 발동

산으로 진입  차칸 싱글길 좌악 올라가다 끌바 쬐금 멜바 쬐금 그렇게 갔더니 칠보산 기도원 위 빨래판길을 가뿐히 재끼고

바로  위 벤취가 짜안!!!!앗!!! 태산은 행방불명.(올만에 잔거끌고 나와 진작에  낙오!)

다시 싱글로 내려오기.그리고 도로 그리고 구봉산 싱글로 재미나게 타고왔습니다.

맹언니 경로 잔거 타야 하는데 또 까불어 버렸습니다.

까불면 안되는데..

 마름할아버지 잔거 말썽부리면 내다 버리지??  

 마름 할아버지 맹언니 아줌마랑 원조교제??? 떼엑!!!   

 요기 까지는 차카게 도로만 타고오다가

 역서부터 반항하기 시작!!

 산악잔거 오토바이 출입금지.란 표지가 무색!!! 

   

  

  

  

  

  

 

 노친네 잔거 까지 멜바 하느라 마름할아버지 고생하는중!!!

 

   

  

 바로 빨래판 바로위 벤취가 .... 머슴애들은 꼭데기 까지 올라가고...

  다시 왔던산으로 뒤로 돌앗!!!!  

 

 

  

 

  

  

 

  칠보산 동네서 두부전골 먹고 왕송저수지 지나서 다시 구봉산으로.....잼나게 오다  난장판 벌목장만나  한참동아나 끌바후 그리고 쏘기~

  

 

 산속에서 나오니 신창 낙시터옆탱이 질퍽대는 까칠한 길.....(전에 추형이랑 갔다가 다시는 가지 말자 했던 그길)

울퉁불퉁 질퍽질퍽 뒤뚱뒤뚱 요리조리 뒤뚱거리다 잔거에 꽃인 보온병 빠져 나간줄도 몰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