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라이딩

4/9일 국립 진도 자연 휴양림 10일 솔비치 진도 리조트

와인세대(맹언니) 2023. 4. 14. 16:38

5시간 소요되는 진도 여행은
우리 한테는 무리라고  마지막으로 치고 큰맘 먹고 4박 잡아
진도에서 2박 신안에서 2박
쑥도 뜯고 라이딩도 즐기는  
실속여행으로 기획 그리고  실행.

진도 도착  꼭꼭 숨어 있는
서망항 찾아가서 펄펄 뛰는
도미 7마리 오만 원
삼식이 한 무더기 만원.
싸 다아~~~~

진도 자연휴양림 도착

회 떠주는 식당 아줌마가 자꾸 나가 있으라 더니
두툼 두툼 썰어놨네?ㅎㅎ
만원이나 받으면서?

건어물 서대 10마리 오만 언
가자미  7마리 2만 원
임원항보다 더 싸고  노화도 보다
더 싸다

객실에서 바라본
거대한 분제같은 미니 바위 섬

진도 자연휴양림  정원 산책

새들 떠드는소리에 잠에서 깨남

퇴실하고 산책로 탐방

"와~~~ 산책로가 이렇게  다양했어?
위쪽만 알았더니?

너무 먼 진도 국립 자연 휴양림
이젠 고만 오자 "
에서
"서망항도 있고 산책로 좋고 전망좋은 이곳
가을에 또 오자!"
로 즉석 변심!

 10일 솔비치 진도로 이동 

차만 대고 입실 전 운림산방을 향해 힘차게
추~ 울~~바~ 알~~

레비양의 파업으로 교항 촉에 의지 해서
운림산방 으로 좌악 돌아오기

잘못왔다 저쪽 찻길로 나가야 해

까짓것 잘못 왔음 돌아오면 되고... 
이런길 이람  돌아와도 노 짜증.ㅎㅎ

운림산방 정원

아름다운 운림산방로 언덕길

뽕할머니 동상

일년에 한번 저앞 모도 섬까지 바닷길이 열린다는 신비의 바닷길

자알 타고 숙소 솔비치 리조트 도착

입실 후 산책

리조트 내 풀장 물은 따듯해서
투숙객들 즐기는 중
우리도 수영복 가져와 본전 뽑을걸?

거대한 솔비치 진도 는?
규모? 어마무시.
손님? 바글바글
차?   많음

작년 고향친구들 달고 휴양림 왔다가 택시 기사가
" 솔비치는 관광 코승께
가 봐사써"
라고 자랑스럽게 안내해서 관광차 들렀다가
낚여
드디어 거한 비용까지 감당하고
체험 하게 만든 전면의 운치 있는 언덕

하루 조석으로 열리는 미니 신비의 바닷길이 산책로로 연결. 우리도 체험 중

일몰

화려한 야경

익살 스런 물구나무 조각

 일박에 158.000원.
멀어서 마지막이라고  
망설이다.
택했지만 역시나 배 아픈
솔비치 진도의 객실료.

퇴실하며
리셉션에. 질문
"패밀리는 얼마예요?"
"128.000원요"
중간급은 없나요?
스위트룸이 전혀 스위트하지 않고 침대만 세 개 던데요?
"네!
두 종류뿐 이고요
패밀리 객실이 몇 개 안돼요
두 분이면  담에는 호텔로 하세요
호텔값이랑 패밀리 값이  같거든요"
우린 삼만 원 덤터기 쓴 셈
아구!! 배 아파~~

"그럼 담엔  호텔에서 자고
조석은 컵라면에 햇반 먹음 배가 덜 아프겠다"
고 킥킥킥!
그러나
'리조트는 우리 클래스가 아니다'
로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