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나의 77번째 생일은 5월의 모든날을 퉁쳐서 편한날 로 정해 즐겁게 보내기
5월 5일과 8일 과 6월 1일 내생일 을 모두가 편한 일요일 한날로 정해서 시흥 갯골 생태 공원에 모여
잔거 타고 놀면서 보내기.
어린이날 선물 도 생일 용돈도 금일봉으로 주고 받고.
새끼들 멋진 할머니 할아버지 덕택에 각자 차에 잔거 싣고 생태공원에 집합.
먹을것은 각자 준비.
"애들아 니 새끼들 더크면 차빼고 다같이 잔거 타고 모이자."
(하하 !난 안늙고 영원히 잔거 탈라고?)
우린 돈영이 달고 잔거 타고 합류.
새자전거 타고 땀 범벅 따라오는 돈영이 보다 앞에서 달고 가는 우리가 더 힘들었음
가다 서서 기다리고 가다 서서 기다리고.휴우~~~
윤슬네 먼저 도착.재율이 아빠가 짤라준 머리.
성호네도 도착 놀이도 하고
오돈영 잔거타고 커피사오기
생일케잌 커팅 시간.축하받는 할머니는 어린이날 선물로 용돈 나눠 주고
몆배나 되는생일 용돈도 받고 기분활짝
고맙다. 휴양림 다닐때 긴요하게 쓰마.
지새끼 업고 타는 내새끼
갈대밭과 춰니리
오재율
오윤슬
요즘 자주 삐딱선 을 탄다는 중학생.추승아
양옆으로 좌악 갈대랑 야생화
드넓은 갯벌사이로 폭삭 폭삭 흙길.그동안 이곳 올때마다 언젠가
새끼들 달고 오리라 생각했다 실행에 옮기니 감개 무량.두집다 차에 잔거 싣기가
어디 쉬운일인가.
오돈영
오윤슬과 추승아
오재율
춰닐과 지 새끼 윤슬
승아
재율.
빨간 함초 밭 사잇길에 윤슬과 춰니리
양옆의 빨간 식물이 짠물에서 자라는 함초란다,
이놈들아 이런 좋은장소 할머니 가 잔거타니까 알지 어떻게 알겠냐?.
새끼들 이 한군데 있으니 그림같은 풍경
함영은. 담엔 더많이 출연하거라.
춰닐과 돈영이
아빠 캥거루 성호와 새끼 캥거루 세연.
재율 이 젤 신났다.
윤슬
한군데 나란히 세워 놓고 찍고 싶었으나 자유분방해서 뭉쳐지지가 않았음.
이놈들. 담번엔 군기를 확실히 잡아 종대 정렬 횡대 정렬 둘다 시킬테다. 푸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