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그2. 한석산~~오크밸리 리조트
12일 한석산 임도로 출발
한석산 가는 하추리 차없는 찻길.
야생화와 자전거 탄 추교항
Weather and view are great.
꼬불 꼬불 언덕길 올라가면
왼쪽으로 임도.
귀퉁이 몆번 돌고 나니
운명의 갈림길.차카게 순한길 택해서
순해도 순한게 아닌 한석산.
멧돼지라도 나올듯한 첩첩 겹산에.
꼬불꼬불 빨래판 도 있고.
자갈이 살짝 섞은 흙길도 있고.
자갈과 경사가 만만치 않은 한많은 한석산.
팔에 쥐나기 직전에 끝난 내리막길. 동네 나왔다.
하추 자연 휴양림 도착.짐싸서 오크밸리로...
오크밸리 도착 객실서 바라본 스키장의 6월 은 스키슬로프에 노랑 야생화 만발. 아래쪽은 퍼블릭인듯 골프장.
13일 아침일찍 리조트 앞쪽 도로 나와 임도찾아...
역시 멋진 임도.스키동에서 부터 골프동 까지 관통할거라 기대.
역시 임도는 천국
길이 없어진듯? 지도에는 골프동 앞 까지 관통 되 있던데?
막혔다. 인적이 끊긴지 오랜듯?
전에 탔던 고요하고 한가롭던 횡성은 간데 없고...
골프장을 위한 골프장에 의한 정돈된 아름다움.
골프 존에 와서 자전거 타는 촌스런 노친네들....
ㅎㅎㅎ 자랑쟁이 행자가 오크벨리 이름 못외우고 횡성에 최고 졿은 콘도라 고 읊어대서
한번 이용해볼라 급하게 부탁해 미천리로 떠나는 차안에서 오크밸리 예약완료 문자 받음.
덕분에 비철이라 25평 수리중여서 65.000원에 37평 큰방 사용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