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양림라이딩

좌구산 자연 휴양림

와인세대(맹언니) 2017. 9. 24. 10:59

두시간 거리 좌구산 자연휴양림 정오도착 하니 청소중였음

거미줄 걷는 사람 외 남자 두분 먼저와서 청소하고 아주머니 5분 마지막 침구나 부억 살림 정돈

관리가 완벽했음

좌구산 mtb 경주코스 출발!

가파르고 험준한 다운힐코스.

 사진은 항상 진실을 반만 보여준다.실지는  무지 가파르고 까칠했음.

밤 안줏는다는데 자꾸 알밤이 발길을 막고.

이렇게 유혹해대니 안줏을수도 읍고.

냉정하게 뿌리치고...

꼬불꼬불 아름다운 좁은 도로 타고 한참 내려오면 갈림길.

안내표시 따라 차카게..

작은 마을 앞에서 좌회전 가파른 빨래판길 몇구비 돌면?아름다운 좁은 도로가 나오고...

또다시 나타난 임도.

오우~~강인 교항.남성미 팍팍!

군데군데 안내표시판.

우리가 묵은 숙소 위의 천문대 건물.

천문대를 기점으로 오른쪽으로 비잉 돌아온  만만치않은 산길 을 전기 잔거 덕분에 거뜬히..

이번엔 안내판 말 안듣고 우리맘대로 가보기...

약간의 자갈길은 긴장과 재미를 동시에..

 자갈이 굵었다 잘았다를 반복.


코스대로 가면 반대로 올라오게 되는 코스.역시 교항의 탁월한 선택.






우와~~깔끔한 실내. 연립동 도 좋더니 숲속의 집도 좋네?ㅎ


산책시간

이렇게나  순하고 좋은  산책로가 있었다니?

담날 새벽산책은 파워워킹으로..

아침먹고 이번엔 쌈빡하게 천문대 위로 올라가 뒷쪽으로 돌아오기.


짧고 까칠한 임도도 있고

풍성한 가을 들판도있고..

강이 흐르는 이쁜도로 도 있는 .

사과나무 가로수.

사과밭

반대쪽 밭둑엔 배가 주렁주렁

 이동네 사과는 왜이리 크댜?

마지막 임도 진입.



방빼고 새로생긴 무지게 다리 건너가보기 위해  짧지않은 산길을 한바퀴 돌아야 했음.

휴양림은 한참 공사중.휴양림을 놀이터로 만드는중?


출발지접 까지 원을 그리며 돌아야 했음.덥고 모기 물리고 산행 한번제대로 했네.

나 떨고있니?

휴양림 안의 식당 자연산 버섯전골 4만언짜리.

4인분이 기본인줄알고 시켰더니 적게도 가능하다는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