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월 휴가철 과추석에 발묶였다 풀려난 첫출발은 박달재 자연 휴양림으로..
3시입실인데 12시도착 양해구해 미리 들가 김밥으로 점심. 잔거내려
거의 두달만에 무거운 전기잔거 조작할라니 다시 조심스러워져서 끌고 올라옴.
뱅뱅돌아 박달재 구도로 로.
배론성지 지나 다시 해발 700고지 주론산 팔왕재을 향해서
다시 임도 입산
밤이 널렸음
해발 칠백고지 주론산 팔왕재 까지는 널려있는 밤도 못본체 올라와야 할만큼 거칠었음.
도착.우리가 돌아온 길 확인
휴양림 단체동 올라가는 아름다운 길.
24일 앞동네 펜션 으로 이동 천둥산임도 탈 계획 수정.
오전에 밤 줒기로 임도 직선 코스 이용. 바로 출발.
가다가 내 체인이 넘어가 꽉박혀 절대 안나오겠다고 뻐딩기는놈 영감이 힘으로 빼내서
기아는 조금 남겨 올리고 전기는 최대한 사용 해서 라이딩.
가름막 지나
휴양림에서 팔왕재직선업힐은 생각보다 강했으며 밤밭까지 는 예상보다 더 멀었음.
돌아설람 널린 밤에게 미안할정도.ㅋㅋ
도착해서 발견한 펑크.엇저녁에 수상쩍어 펑크난곳 찾다 못찾아 쥬브만 갈아 끼우고 출발했더니
쪼그만 식물가시가 타이어에 밖혀 계속 찔러댔던 모양. 도착할때 까지 무사했으니 천만 다행.
시간과 돈과 몸둥이에 꽉 차고 알차게 마친 박달재 휴양림 라이딩 보람있었음.
대망의 시월은 강원도 가족여행과 친구들과의경포대 라카이가 예약돼있어 마음이 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