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의 동네 산돌기 번개 사진.
번짱,꽃누리,반쪽,노보 저 맹, 날마님(날뫼는 초반만 마름은 후반만.)
싱그러운 산속 헤메고 온 사진 입니다.
아직은 모기도 없고 천지가 새소리와 푸르름으로 꽉찬
그러나 가끔 간댕이 부은 자벌레들이 꼭 반쪽 키만 좀 재보겠다고...ㅋㅋㅋ
끌바도 단체로.....요기 탄사람 나뿐 였다는....
지난번 까지도 빨강 내려가는거 보고 한없이 열폭 (열등감폭발) 까지는 아니지만 암튼......
꽃누리랑 나도 거뜬히..........ㅋㅋㅋ 쬠 무서운거 빼고는 암것도 아녔음.
꺄아~~~그림 좋다.
노보 이사람 자네가 일등이 아니고 꼴찌여!!!
첨 내겨와 본 좁고 뒤틀리고 울툭불툭에 폭삭폭삭 미끌미끌 한 청계산 어느 골짜기.
사진 올리는동안 밥안준다고 계속이렇게 째려 보면서 끙끙 앓고 있는
울집 개새끼 할머니.
그래도 엄마 무서워서 고함은 안치고 참고 있는중.